▲관내 초·중·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판교유스센터는 4월부터 10월까지 관내 초·중·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총 9개교 80학급 2,052명이 참여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제고와 응급상황 대응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이론과 실습 중심으로 운영된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응급처치의 정의와 목적 ▲심폐소생술 이론 및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이 포함되며, 실제 응급 상황에서 필요한 대처 능력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교육용 마네킹(애니)과 자동심장충격기를 활용한 실습을 중점적으로 진행해 청소년들이 자신과 타인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응 방법을 습득하도록 지도한다.
정영숙 판교유스센터 센터장은 “심폐소생술은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중요한 응급처치로 청소년들이 반드시 습득해야 할 안전교육”이라며 “앞으로도 생활안전 사고 예방과 응급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판교유스센터는 안전예방교육 ‘골든타임’ 외에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